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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요법

제목

100년전으로 돌아가면 건강해진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7.10
첨부파일0
추천수
14
조회수
1223
내용

100년 전으로 돌아가기

많은 사람들이 술, 담배, 소금, 지방, 콜레스테롤, 설탕, 커피 등을 건강을 해치는 유해 물질로 인식하면서도

수은이나 염소 식품 첨가제, 합성 화학물, 의약품 등에 대해서는 신경을 별로 쓰지 않는다.


특히 위험한 게 의약품인데도 의약품의 유해성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사실 천연의 콜레스테롤과 발효시켜 만든 술, 천연 소금, 원두커피, 천연의 사탕수수 추출 설탕 심지어 천연의 담배조차도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 되는 물질들을 듬뿍 함유하고 있다.


반면에 수은이나 염소 식품 첨가제, 비스페놀A, 의약품 등은 치명적인 발암물질들을 갖고 있고

당연히 인체의 면역 체계를 파괴시킨다.

물론 합성화학물질에 의해 처리된 술, 담배, 지방, 설탕, 화학 소금, 초콜릿, 커피 등은 당연히 해롭다.


현대의 빵, 국수, 과자 등은 합성화학물질인 염화암모늄이나 이스트로 팽창시키고

각종 방부제, 보존제, 습윤제, 향미제, 인공 색소 등 식품 첨가물을 듬뿍 넣는다.


100년 전에는 효모로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생산되는 각종 항산화제, 비타민 등이 이제는 쏙 빠져버린 것이다.

이런 현대의 식품 첨가물들은 대부분 발암 물질이거나 독성을 띠고 있어

인체의 면역 체계를 무너뜨리고 계속 섭취하면 신경계가 손상되고 생식 능력이 저하되며 암으로 까지 이어진다.


각종 과일이나 채소, 차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케르세틴이나 천연 색소인 리코펜들은

우리 몸의 혈관이나 임파선을 보호해주며 암과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암등 만성 질환을 예방해 준다.


그러나 이런 작용은 케르세틴이나 리코펜의 한 가지 성분만의 효능이 아니라

과일 야채 등에 들어있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과 박테리아 등이 어울러져 상호작용을 일으켜서 나타나는 효능이다.


오히려 특정 성분만 추출해서 만든 건강 보조 식품이나 비타민 등은 아무런 작용을 못하고 우리의 건강을 해치게 한다는 보고들이 나오고 있다.

미국의 미 항공우주국 (NASA) 조차도 1990년대에 들어서서 가공 식품의 연구를 포기하고 천연식품으로 연구 방향을 전환했다.

그들은 수많은 오류를 통해서 특정 성분을 추출해서 만든 가공 식품은 인체 내에서 독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래서 이제 우주여행을 떠날 때 가공 식품이 아닌 많은 양의 천연식품을 우주선에 싣는다.


공기 중의 산소는 우리의 생명 유지에 필수적이지만

순수한 산소를 한 시간만 들이마시면 폐 조직이 손상되고 중추신경이 망가지고 암세포를 증식시키기도 한다.

자연의 조화를 이룬 공기의 상태에서 산소의 흡입은 생명유지의 필수이지만 산소를 단독으로 흡입하면 독이 된다.


소금에서 나트륨이나 염소를 빼내면 독이고 발암 물질이다.

이 나트륨은 가공식품의 방부제로 사용되고, 합성 염소는 제 1차 세계대전 때 독가스로 사용됐었는데

지금 합성 염소는 표백제와 소독제로 많이 쓰인다.


식물과 생선 기름에 풍부한 오메가-3는 뇌혈류를 개선시켜주고 혈관의 경화도 방지하고 심장 박동을 조절해준다.

뿐만 아니라 세로토닌, 도파민 등 기분을 좋게 해주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또 관절에 도움을 주고 심장병, , 당뇨병, 우울증, 관절염, 비만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그러나 이렇게 유익한 오메가-3도 추출한 물질로 개별 보충제로 섭취했을 때는 효과가 없다.

오히려 보충제를 통해 어떤 성분을 섭취하면 인체 내에서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영양 균형이 깨져서 면역 체계가 약해진다.


자연에서 추출한 약이나 물질도 가공된 것들은 그 과정에서 화학적 처리 과정을 거치므로 방부제, 보조제, 중금속 등 합성화학 물질이 많이 들어있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심장병, 자가면역질환 등 대부분의 만성적인 질환들은 합성화학물질에 의해 면역체계가 무너져서 생긴 증상이므로

100년전의 천연의 음식 섭취가 필요하다.


천연과 합성을 구별할 줄도 모르는 어떤 사람들은 천연의 음식이나 약초가 효능을 발휘하는 것도

결국 특정 화학물질 때문이라며 천연과 합성이 동일하다고 주장한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주장이다.


약초나 100년 전 음식에 함유되어 있는 것은 천연 성분이고

약이나 가공식품에 함유되어 있는 것은 합성 성분이다.


천연과 합성 성분은 전혀 다른 물질로 천연은 인류가 수십억 년의 진화 과정을 통해 충분히 적응해온 물질이고

합성은 우리 지구에 나타난 지 100년도 안 된 물질이다.


이제 우리는 실험실에서 만들어낸 합성화학물질로 가득 찬 가짜 음식을 중단하고

과일 , 채소, 야채, 통곡식 등의 100년 전 음식으로 돌아가야 한다.

100년 전 자연이 준 음식은 우리 건강에 좋은 성분들을 무한정 공급해준다.

그 음식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치유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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